헤링런,
일터의 괴로움을 

풀어내다.

testimonial

조00 (여, 29) "이해..조언..위안"


회사 내 업무 보고 체계로 인해 모든 책임을 나 혼자 짊어져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었습니다. 더불어 제가 근무하는 곳은 특수 분야이기 때문에 주변 친구들에게 불만사항을 이야기해도 공감대 형성이 어려웠는데, 헤링런 대표님의 다양한 조직 경험 덕분에 제 마음을 잘 이해해 주시고 속 깊은 조언을 많이 들을 수 있었습니다. 출근에 대한 스트레스는 퇴사 직전까지 계속되겠지만 제 분야를 이해해 주시고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위안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김00 (남, 47) "혼자 끌어안고 살던 고민을..."


회사와 일에 미쳐서 20년 가까이 일벌레처럼 살아왔는데, 승진 누락 소식을 들으니 앞이 캄캄하고 심각한 진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상사와의 관계는 회복이 어려운 단계로 넘어간 것 같았고 부하직원들과의 관계도 예전만큼 막역하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밤잠을 설치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날이 늘어나 괴로웠습니다. 그런데 헤링런의 1:1 리더십 코칭 후 지금은 달라졌습니다. 상사는 이제 제가 잘못했다고 비난하지 않습니다. 제가 부서원들의 말을 들어 주려고 더 노력하는 것 같다는 말을 후배들에게 듣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지만, 헤링런을 알게 되어 혼자 끌어안고 살던 고민을 털어놓은 것, 그리고 이런 종류의 대화를 많이 나눌 수 있었던 점에 대해 감사합니다.

곽00 (여, 33) "누군가 온전히 나에게 집중을"


직장은 소중한 하루의 1/3 이상을 보내야 하는 곳입니다. 그 곳이 행복하지 않으면 나의 소중한 하루하루가 너무 아깝잖아요! 이직, 연봉, 성과 등으로 각자의 괴로움(불편함)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헤링런을 방문하세요. 헤링런과 함께 이야기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괴로움(불편함)이 잘 풀렸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누군가가 온전히 ‘나’의 이야기에 집중해 준다는 것 자체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큰 힐링이 되었기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다면 꼭 참여해 보세요!

박00 (남, 34) "현실을 보는 균형적인 조언"


 멘토, 상담사라는 이름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라는 따뜻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자칫 멘토나 상담사들은 우리에게 좋은 말만 해줄수도 있고, 냉정하고 현실적인 관점을 명확하게 말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이 이직시에 연봉협상관련 조언을 요청한다면, 어떻게 협상을 할지 대안을 찾을 것이고, 이는 협상 파트너인 인사담당자 입장에서 받아 들일 수 있는 제안인지 냉정하게 판단되어야 합니다. 즉, 당신은 연봉인상에 대한 기대에 부풀어 있어 상대방 인사담당자의 입장에 대해 집중력이 약해지고 이때 "그 부분이 당신의 약점이다"라고 '바늘'처럼 명확하게 말해줄 수 있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헤링런은 그런 '바늘'같은 역할로 현실을 보는 균형적인 조언을 해줄 것 입니다. 

이00 (여, 31) "고민의 실마리를 찾는"


2018년 봄, 가장 고민이 많던 시기에 헤링런에서 그 고민의 근원에 한 발짝 다가갈 수 있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헤링런을 통해 제가 중심을 잃고 바라봤던 것들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고 덕분에 제가 받았던 스트레스의 근원이 생각지도 못했던 지점에 있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게 ‘나 자신’인데 갖은 핑계로 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 나를 더 아껴주는 방법을 찾는 데는 소홀했던 것 같아요. 짧았지만 3번의 미팅을 통해 그 고민을 하는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일터에서의 균형이 무너졌다고 느끼시는 분, 이유 없이 회사에서 무기력해지고 예전 같은 에너지가 나지 않는 분, 커리어 관련 진지한 상담이 필요하신 분이 계시다면, 마음을 열고 헤링런과 대화를 시작해보세요. 그 고민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제가 큰 도움을 받았던 것처럼요 :)

진00 (여, 26) "다양한 가능성 제시"


직장인 3년 차로써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가야 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지금 담당하고 있는 분야에 선택과 집중을 하는 것이 좋은 방법인지 혹은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기 위해 다른 다양한 일들에 도전해 보는 것이 10년 후 나를 위해 더 좋을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혼자 인터넷을 찾아보며 정보를 뒤적거렸지만 온라인에서 취득했던 정보는 대부분 표면적이었습니다. 하지만 해링런 대표님께서는 제가 커리어를 어떻게 펼쳐나갈 수 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며 제시해주셨고, 그걸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한 방법도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제가 결정하는 일이기에 제 커리어 방향을 확실하게 선택했다고 말하기에는 아직 이르지만 우물 안 개구리었던 저의 시야를 넓혀주신 것은 확실합니다. 감사합니다:)

blog

  • Mieke Visser
  • category
  • now
Frequently asked question about divis pages and delevery process while ordered post didn't arrive 15
now
1486
7
  • Suraj Gajjar
  • category
  • 1 days ago
Good design.I will be glad if you see my latest work. 7
1 days ago
56
6
  • Jit Pandkar
  • category
  • DEC 23
awesome work..really very inspirational job.congrats
DEC 23
65
5
  • Den Kdivinich
  • category
  • DEC 10
Beautifdiv design and layout.. Great job
DEC 10
26
4
  • shahryar Azam
  • category
  • DEC 7
Amazing work one really feels divke in a stone age. Impressive!
DEC 7
142
3
  • James Kyriakou
  • category
  • DEC 2
Unbedivevable divat not dive project itself is awesome but it's presentation here... congratdivations!
DEC 2
346
2
  • siakou Azam
  • category
  • NOV 31
Excellent work! Great presentation!
NOV 31
751
1
  • Den Kdivinich
  • category
  • NOV 12
Good design.I will be glad if you see my latest work.
NOV 12
123

AND

contact
문의 / 의뢰 / 상담


안녕하세요, 헤링런입니다.
안내 및 상담이 필요한 분은 
아래 양식에 정보를 기입해주세요. 
신속하게 연락드리겠습니다.

* 상담 내용의 노출 가능성을 우려하시는 분은 
아래 이메일 주소로 보내주세요.
herringrun@protonmail.com 
(암호화 보안기술 적용)

이름 NAME

전자우편주소 E-MAIL

휴대폰 번호 PHONE

요청사항 Message

SUBMIT

service area

location

ADDRESS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500호
Suite 500, Samil-daero 428, Jongno-gu, Seoul
South Korea  03140
EMAIL
ks@herringrun.kr
herringrun@protonmail.com (암호화 보안기술 적용)
 
 

about

헤링런(Herring Run)은 희노애락 유발자, 일터에 주목합니다.

일터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종류의 문제들 탓에 우리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괴로워합니다. 크고 작은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비슷한 상황에 처하고 비슷한 고민에 빠집니다. 학교를 졸업하는데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우리에게는 취직이 가장 중요하고, 성실하게 출퇴근하는 직장인은 연봉인상과 승진여부에 울고 웃습니다. 각자의 역량과 경험 등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내면 경쟁에서 이길 수 있고, 그래서 좋은 평가를 받으면 연봉인상과 승진으로 보상받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사회가 얼마나 무서운 곳인데 직장생활이 만만할까요, 열심히 일하는 사람에게도 좋은 날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세대차이가 부각되면서 동료, 상사, 부하직원과의 관계는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데, 매출을 늘리고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라는 실적 압박은 계속 높아지니 일요일만 되면 가슴이 답답하고 월요일이 무서워집니다. 매일 사직서 파일을 만지작 거리고, 이직을 상상하지만 결국은 급여일을 기다리고 여름 휴가를 상상합니다. 혼자 감당하기 벅찰 때가 많아 눈을 감고 그리운 얼굴들을 떠올리지만, 같이 수다를 떨어주고 늦은 시간까지 소주 잔을 기울이던 친구들은 어느새 소원해져서 쉽사리 연락하지 못합니다. 헤링런은 여러분의 일터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취업에 실패한 이야기, 승진에 밀린 이야기, 부당하다고 맞서다 좌천된 이야기까지.

왜 이렇게 괴로운 일들만 벌어지는지 납득이 되지 않아 가슴이 터질 것 같은 날, 헤링런과 수다를 떨고 나면 속이 좀 시원하지 않을까요?


* 문의 및 상담 내용의 보안 유지를 위해 암호화 보안기술이 적용되는 프로톤메일(ProtonMail) 계정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 herringrun@protonmail.com

INTEGRITY

헤링런은 스스로에게 솔직하려고 노력합니다. 자신에게 솔직할 수 없다면, 고객에게도 솔직할 수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STEWARDSHIP

헤링런은 고객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여깁니다. 신의성실의 원칙, 충실의무를 실천하고 개인정보를 보호합니다.

ACCOUNTABILITY

헤링런은 고객이 요청한 서비스의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합리적인 수준에서 설명을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합니다.

이어지는 배움의 길

·    2020

차의과대학 임상상담심리 석사 과정

·    2017

북한인권센터 '심리상담아카데미' 이수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상담학 들어가기' 이수(K-MOOC, 김창대 교수)

·    2014

산타클라라 대학교 밀러 센터 'Train-the-Trainers Workshop on Global Social Benefit Institute Methodology' 이수

·    2012

서울대학교 경영석사(국제경영/경영전략)

·    2009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국제개발협력 전문가 과정' 이수(KOICA)

·    2003

서울대학교 경제학사(농경제사회학부)